지난 4월 11일, 연길시부르하통하에 50여 마리의 원앙새가 날아들어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연길시중심을 흐르는 부르하통하는 다년간의 인프라 건설과 환경개선을 통해 아름다운 강변풍경이 조성돼 있다. 최근 강변을 새롭게 건설, 단장한 후부터는 물고기가 점점 많아지고 각종 조류들도 찾아 들고 있다.
이날 부르하통하를 찾은 50 여마리 원앙새의 좀처럼 보기드문 광경에 많은 시민들이 신기한 듯 즐거운 마음으로 바라보았다.
지난 4월 11일, 연길시부르하통하에 50여 마리의 원앙새가 날아들어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연길시중심을 흐르는 부르하통하는 다년간의 인프라 건설과 환경개선을 통해 아름다운 강변풍경이 조성돼 있다. 최근 강변을 새롭게 건설, 단장한 후부터는 물고기가 점점 많아지고 각종 조류들도 찾아 들고 있다.
이날 부르하통하를 찾은 50 여마리 원앙새의 좀처럼 보기드문 광경에 많은 시민들이 신기한 듯 즐거운 마음으로 바라보았다.
애환동물이 아니고 애완동물이에요. 그리고 요즘은 반려동물로 바뀌고 있고요. 기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