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중국 쭝즈(种子) 문화제 개최”에 대한 0개의 댓글

  1. 아무래도 제가 목격한 그 분인거 같아요. 택시타고 가다가 봤는데 넘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 내려서 말씀드릴수도 없고 해서 계속 찜찜해 하고 있었는데… 결국 … 본 제가 죄송하네요.
    여유롭게 이어폰을 끼고 계셨던거 같은데… 가방 옆으로 매시고… 많이 속상하셨겠네요.
    정말 조심하는 수밖에 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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