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화동 서라벌고등학교 동문회 8월정기모임”에 대한 0개의 댓글

  1. 교민3님 위 기사를 잘 읽어 보세요…저는 무슨 얘기인지 바로 알겠는데요….
    어른들의 무원칙한 운영과 대응을 아이들을 미성숙하다고 치부하는건 무리가 있어보이네요. 그전 대회에는 대회운영을 하던 학원 학생이 입상해서 말도 많았습니다. 한국상회는 교민을 대표기관임을 자칭하는 곳입니다. 원칙이 무너지면 아이들이 무엇을 배울수 있을까요? 접수기한이 지났음에도 접수를 받고, 5분이라고 외워서 해야한다고 공지를 했는데 당일 현장에서 다 바뀌었습니다. 말하기 대회의 기본인 원고를 암기해야 한다고 고지했는데 원고를 읽습니다. 아이들을 대신에 어머니들이 나섰다면 또 무슨 얘기가 나왔을까요? 피평가자인 학생들이 선듯 나섰을 수 있을까요? 원칙없고 무성의하게 진행한 한국상회는 무엇을 잘못했는지 아직도 모르는 군요. 그 상태에서 사진찍자면 찍겠어요? 나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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