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산기슭에 민속문화원 건설”에 대한 0개의 댓글

  1. 아직 할일이 많은 젊은 나이에 안타깝네요. 경찰말을 왜 무시하고 왜 그런 짓을.
    가해자도 32살, 부인과 8세 어린딸이 있다고 하네요. 함부로 행동했다가 두 가정에 불행을 가져다 줬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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