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상해 고려대학교 교우회 3목 열린 사랑방”에 대한 0개의 댓글

  1. 당연히 학생 중심으로 가야겠지요. 지금 교장은 학생은 안중에도 없고, 무슨 생각으로 상해한국학교에 왔는지 모를 정도니까요. 제대로 된 교장이 와야 하고, 학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교장이 와야 합니다. 그리고 이사회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야 하고요. 학부모회도 학부모들의 의견을 제대로 전달했으면 좋겠고, 교장은 교사들과 학생들의 의견을 받아들이면서 학교 운영했으면 합니다. 지금 제대로 하는 게 안 보이는데, 이사회에서 하는 소리 들으니 학교가 점점 산으로만 가려고 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