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구안회의에서는(国家口岸办会同) 해관총서(海关总署), 공안부(公安部), 질검종국(质检总局), 민항총국(民航总局), 교통부민항총국(交通部民航总局), 총참작전부(总参作战部)로 구성된 실험감독위원회의 각 분야 전문가들은 무석 공항의 현재조건이면 충분히 대외개방의 요구를 만족 시킬 수 있다는 의견을 일치, 무석 공항의 구안을 정식 개방하는 것에 동의하였다. 동시에,무석시정부를 대표하는 모소평(毛小平)시장 및 시험감독위원회 각 부문 일동, 그리고 정중지(郑重地)는 무석항공 구안 대외개방 험수회의기에 싸인을 하였다.
이로서 무석 공항구안의 대외개방은 정식적으로 국가검수를 통과, 무석시의 대외개방과 경제사회발전에 새로운 단계로 전환한 계기가 되어, 무석에서 소남지구(苏南地区)까지의 항공기를 해외로 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취재 결과, 무석 공항의 대외개방과 국제 항공노선 개통 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함께 잡기 위해, 무석시는 적극적이고 신중한 태도로 동방항공, 심천항공, 국항 등 국제 노선 운영 가능 회사들과 함께 국제 항공노선 선택에 대해 면밀히 협의하고 있으며, 항공회사를 도와 대규모의 시장조사를 진행 중에 있고, 국제 항공 노선의 가격책정 등 다방면으로 일을 착수 중에 있다.
현재, 동방항공은 무석-서울 간 항공편에 대해 민항총국과 공군에 각각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현재 항로 개설을 위한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 외에, 무석시는 일본 오사카시와의 항로 개설에도 힘을 쏟고 있으며, 만약 일이 순조롭게 풀린다면 무석-오사카선은 무석공항의 첫 국제노선이 될 전망이다.
무석공항이 국제공항으로 변하게 되면, 무석시민들의 해외여행 혹은 대량의 외국 관광객들의 무석 여행확보에 커다란 의의를 가지게 될 것이다.
일단구안 개방이 된 후 국제 화물 운송기가 개통되면 물류자금이 크게 떨어 질것이며,이것 또한 기업유치에 커다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무석일보

이번 사태를 냉정하게 보는 교민 중 한사람으로서 정확한 사실을 바탕으로 글을 올리겠습니다
먼저7월27일 대의원 회의때 개혁ㄷ위원회 구성 하기로 한거 맞습니다 하나 8월1일날 개혁위원회 위원장 발표 공문 나간거는 현임 위원장이 누구 하고도 상의없이 전임 사무총장 하고 임의대로 상회명의 도용해서 공문 발송 하였고 그다음 현회장에게 대의원 회의 때 거론 한 분들하고 의논 한 결과 라고 허위 보고 하여 임명장을 받았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