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클라리넷, 세계의 문 두드리다”에 대한 0개의 댓글

  1. 상해한국학교의 수업료 인상에 동의합니다. 상해 물가상승으로 상해 생활이 힘들어 본국에 선생님들이 상해한국학교 지원이 줄어 들고 있습니다. 악순환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현실에 맞는 판단이라 생각됩니다. 침묵으로 동의하는 다수가 있다는 걸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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