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주상하이 총영사관은 어려운 처지에 있는 각계 각층의 교민 여러분들과 대화를 통해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노력하는 한편, 총영사관의 업무 발전에 참고키 위해 총영사와 대화를 아래와 같이 갖고자 합니다.
(가) 일시: 11.25(화), 15:30-17:00
(나) 장소: 총영사관 회의실
(다) 참가 신청 방법
– 참가 희망자는 2008.11.21(금)까지 신청(전화: 6295-5000(#410) / 이메일: shanghai@mofat.go.kr)
– 신청 방법: 성명, 직업, 면담 사유 등 제시
– 참가 인원: 10명 이내(선착순)
(라) 대화범위: 총영사관의 업무범위 내로 주로 교육, 민원, 기업, 사건사고 등 관련 분야

총 쏘는 놈도 극단적이겠지. 빚장이들이 계속 24시간 몰려와 빚 내놓으라고 성화이었을것이고, 남의 돈 200위안으로 희망도 없이 버티는 판에 자신을 나락으로 빠트린 상대 변호사는 아름다운 여자와 결혼한다고 들떠 있었을 테니. 누구라도 저 상황이면 때려 죽이고 싶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