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정기총회 및 대의원회의”에 대한 0개의 댓글

  1. 영어교사 해고할때는 이사회 뒤에 숨어서 웃었던 교장이, 행정실장 해고한다니 이제는 학부모들 뒤에 숨어서 난리통을 만드네. 해외 한국학교 교장은 책임질일 하나 없는 그런 자리였군.
    3년간 학교돈 펑펑쓰며 인심만 쓰고 책임은 안지고. 지금처럼 책임질 일 생기면 뒤에 숨는 그런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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