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上海 ‘린강(临港) 신도시’ 동방의 두바이로”에 대한 0개의 댓글

  1. 교실에선 시를 써도 되지만, 행정실은 다큐물입니다. 교직원 비리문제를 냉정하고 윤리적으로 바라보지 못하고, 한 가정의 가장의 억울한 실직으로 접근하니 사태가 이 지경이 된 것입니다. 학교의 주인은 학생이라고 감성 선동할 것이 아니라, 주인집 곡간에서 곶감 빼먹은 머슴을 잡았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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