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高환율에 北京교민 20%가량 줄어”에 대한 0개의 댓글

  1. 세월의 수레바퀴에 짓눌리지 않고, 자유롭게 상상하며 새로운 관점이나 시각을 제시하는 것은 쉽게 도달할 수 없는 경지일 듯 합니다. 작가님의 아이같은 때묻지 않음 혹은 어느 경지에 이른 초월과 해탈이 아마도 예순의 나이 저 너머에서 누구도 찾지 못한 소년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아닐까 합니다. 새로운 세계를 인식하고 계시는 작가님의 심연이 얼마나 깊을지 가히 상상할 수가 없네요. 앞으로도 독자의 생각을 여지없이 무너뜨리는 에세이 많이 부탁드립니다. 저도 삼단, 삼합하는 일상의 귀중한 삶을 열심히 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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