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동문회”에 대한 0개의 댓글

  1.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지금 미로 속을 헤매고 있는 거 같아요.
    걷다 가다 갈림길에서 스스로 선택하고 또 새로운 길에 들어서서 해매다 보면 또 다시 갈림길이 나오고….그럼에도 아직 살만합니다. 그 끝에 답이 없다 해도 미로의 각 선택지마다 새로운 만남도 있고,깨달음도 있고, 자유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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