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열린공간에서 ‘한민족큰잔치’ 준비모임이 안태호 부회장과 김국태 사무총장을 비롯하여 국장단이 모인 가운데 진행되었다.
안태호 부회장은 한민족큰잔치가 전 교민이 참여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며, 서로 친목을 다지고 교민사회 발전을 도모하는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날 토의된 안건은 한민족큰잔치에 관한 전체적인 내용과 프로그램 선정이 주된 내용을 이루었다. 회의는 배준우 국장의 브리핑으로 시작되었고, 국장들은 보안해야 할 것들을 제시했으며 국장단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한민족큰잔치를 성공적으로 이루어가자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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