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화동지역 한국상회(한국인회) 연합회 제5대 회장에 강일한(무석) 전임회장이 선출됐다. 지난 11일 하이톤호텔에서 열린 화동지역 한국상회 연합회 정기총회에서 2명이 입후보한 가운데 경선투표를 거쳐 10표를 득표하며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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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일한 회장은 “화동연합회 지역 한국상회의 화합을 최우선 하겠다”라며 “전대 회장단이 추진하던 B2B, B2C 등 다양한 사업을 이어 받아 이를 더욱 확대 연합회 홈페이지를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기업 및 고객과 교류 할 수 있도록 e-market 기능을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회원사의 영입을 통한 확대를 추진하며, 상회활동이 어려운 회원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한국상회(한국인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다짐했다.
이번 화동지역 한국상회 연합회 정기총회와 회장선거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되며, 회원들은 올해 화동지역 한국상회 연합회의 단합된 발전모습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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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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