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제2회 상해 한인 테니스 동호회 회장배”에 대한 0개의 댓글

  1. 상하이저널의 오명 사장은 한국상회 상근부회장이 아닙니까? 기사의 공정성을 담보할수 있나요? 학교에 대한 외부감사권은 매우 중요합니다만, 이번 건은 미리 결론을 가지고 표적감사를 한것 같군요. 한국학교는 절대 한국상회에 운영 관여를 하게 해선 안됩니다. 한국상회 임원들 검증은 누가하나요? 검증절차가 있긴 하나요? 소중한 교육요람을 절대 그들에게 맡길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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