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와플 명가답다” 고객들 호평
커피&와플 전문점 빈스빈스 커피가 지난 11일(월) 중국 1호점을 오픈했다. 구베이 하이톤호텔 1층에 들어선 빈스빈스 커피는 고객들로부터 “한국 와플의 명가답다”라는 호평을 받으며 중국 진출에 청신호를 보였다.
면적 419m², 150석 규모의 중국 1호점인 상해구베이(하이톤호텔)점은 빈스빈스만의 독창적이고 멋스러운 내부 인테리어는 물론, 전 메뉴 50%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12가지의 다양한 와플메뉴는 폭신폭신하고 따뜻한 브뤼셀식 와플에 생크림, 과일,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토핑이 올라가 있다. 맛도 좋지만 화려하고 예쁜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있다.
이와 함께 15가지 최고급 아라비카 원두 등을 선별해, 신선한 커피의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자체 물류센터와 커피 로스팅 공장도 보유해 차별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
빈스빈스 커피는 지난해 9월 중국 사업 진출을 위해 ㈜빈스앤로스터리코리아와 상해일금승국제무역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빈스앤로스터리코리아 김기환 대표는 “직영점으로 운영되는 상해구베이(하이톤호텔)점을 시작으로 세계로 뻗어나가는 빈스빈스가 되기 위해 다분히 노력할 것이다. 중국 1호점 상해구베이점에 고객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 빈스빈스 커피의 중국사업을 진행하는 상해일금승국제무역 서경석 총경리는 “내 집에 온 손님을 대하듯 정직한 원료를 사용하고, 모든 프리미엄원료를 한국에서 직접 공수하고 레시피, 바리스타 등도 그대로 전수해 운영하고 있”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