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사회 [인터뷰] 청지봉, “선한 영향력 더 멀리 뻗어나갔으면” 김혜련 기자 2015년 11월 09일 1 min read About The Author 김혜련 기자 See author's posts Tags: 봉사 쓰레기 청지봉 학생 활동 Continue Reading Previous: 동방항공 ‘기내 와이파이’ 제공Next: 떠돌이 개, 버려진 신생아 구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1 min read 교민사회 이광수·박시동 상하이 특강, 200명 열기 속 4시간 뜨거운 강연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1 min read 교민사회 대한민국 국회 법사위원단 상해한국상회 방문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1 min read 교민사회 [인터뷰]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 “중국의 창발성과 다양성의 힘을 봐야 한다”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