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상하이, 신입사원 초임 26만원”에 대한 0개의 댓글

  1. 힘내세요! 파이팅입니다!!
    진실과 정의가 때로는 바보처럼 느껴지지만 언젠가는 이기게 되어있습니다. 다들 돈에 눈이멀어 자아를 상실한 더러운 짖을 하고, 또 그것을 감추는 자가 있지만 진실과 정직을 이길 수 없는 것이 우리 삶의 순리 임을 잊지 마시고 잘 견디싶시오, 도움을 주는 SOS팀에게도 격려를 보냅니다. 좋은 결과로 재중한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모델이 되었으면 합니다. A사장님, SOS팀 모두 승리의 날을 기대하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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