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100개 우수학교에 뽑힌 조선족 설립 學校”에 대한 0개의 댓글

  1. 즐거운 시간을 보내긴 했는데…무료라고 하고선 후원금 통을 마련한 꼼수는 나꼼수 답지 않은 꼼수로 보여서 안타까웠습니다. 자발적이라고는 하지만 분위기에 밀려 어쩔수 없이 냈습니다.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비용이고 기꺼이 낼수도 있었지만 현장에서 마음은 절대 움직이지는 않았습니다. 김 대표를 비롯한 분들이 후원금에 목메었을리는 없을꺼고 상해에서 모임준비하는 분들이 비용 땜에 그런것 같은데 오히려 당당히 비용을 받았으면 더 좋았을 뻔 합니다. 자잘한 꼼수가 오리지날 꼼수를 꼼수에 빠트립니다. 암튼 이유불문하고 행사 내용에는 불만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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