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벽촌 초등교 ‘이영애 소학교’ 로 이름바꿔”에 대한 0개의 댓글

  1. 중국에선 급하면 진다. 정말 맞는 말이죠.
    먼저 성질내도 진다. 중국살면서 상대방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나혼자 화내고 있을때 우수워지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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