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회 홍콩에 골드하우스 등장 상하이저널관리자 2006년 09월 26일 0 세계에서 가장 비싼 황금화장실을 만들었던 홍콩 보석상이 이번에는 2.5톤의 황금을 들여 집을 지어서 화제다. 실내 복도, 벽화, 소파, 테이블, 의자, 욕조, 변기통, 세면대, 수저 뿐 아니라 바닥에도 황금으로 된 타일로 멋을 냈다. 금빛으로 화려한 이 주택의 하룻밤 투숙비는 20만홍콩달러. 5년여에 걸쳐 건축된 이 건물은 부지면적 700여평방미터이며 이달 23일부터 참관자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가장 골드하우스 등장 세계에 홍콩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上海, 토지증치세 징수 검토 说다음: 한국의 선진 의료기술, 세상에 알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메인화면중앙 “객실 직접 검사하세요”…中 호텔 체인, 몰카 탐지기 무료 제공 화제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 중국사회 “항생제 기준치 37배 초과”… 중국 솽후이 계열 돼지고기 회수 조치 이종실 기자 2026년 05월 26일 0 중국사회 생존 확인 앱 ‘죽었니’, 새 이름 ‘계세요’로 재등장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6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