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회 홍콩가면 `’담배’ 생각도 말라 상하이저널관리자 2007년 01월 16일 1 min read 올해 1월 1일부터 홍콩에서는 강력한 금연 조례가 실시됐다. 올해부터 홍콩에서는 음식점, 화장실은 물론이고 거리, 시장, 쓰레기장, 유골안치소, 수영장, 체육관, 도서관, 오락장, 공원 등 거의 모든 실내외 장소에서의 흡연이 금지됐다. 오직 ‘`흡연 가능’ 표시가 되어있는 곳에서만 담배를 피울 수 있다. 2009년 1월 1일부터는 나이트클럽, 목욕탕, 안마실, 도박장 및 일부 술집에서의 흡연도 금지된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See author's posts Tags: 담배 일부터 홍콩가면 홍콩에서 흡연 Continue Reading Previous: 中 증시 통합설에 B주 10% 급등Next: 중국경제환경 변화와 대응방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1 min read 메인화면중앙 “객실 직접 검사하세요”…中 호텔 체인, 몰카 탐지기 무료 제공 화제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1 min read 중국사회 “항생제 기준치 37배 초과”… 중국 솽후이 계열 돼지고기 회수 조치 이종실 기자 2026년 05월 26일 1 min read 중국사회 생존 확인 앱 ‘죽었니’, 새 이름 ‘계세요’로 재등장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