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귀비, 왕소군, 초선과 함께 중국 4대 미녀 중 하나로 꼽히는 서시(西施)의 55대 손녀 스페이쥔(施佩君)도 2천400년 전 할머니를 닮아 절세 미인이다.
스페이쥔은 허약했던 서시와는 달리 건강미인이고 커리어우먼으로 연봉이 300만 대만달러(한화 약 9천만원)에 달한다고 中新网이 보도했다. `작은’서시’로 불리는 스페이쥔은 장성한 후 족보를 보고 서시와의 인연을 알고 나서 자부심과 함께 호기심을 느꼈다고 털어놓았다.

양귀비, 왕소군, 초선과 함께 중국 4대 미녀 중 하나로 꼽히는 서시(西施)의 55대 손녀 스페이쥔(施佩君)도 2천400년 전 할머니를 닮아 절세 미인이다.
스페이쥔은 허약했던 서시와는 달리 건강미인이고 커리어우먼으로 연봉이 300만 대만달러(한화 약 9천만원)에 달한다고 中新网이 보도했다. `작은’서시’로 불리는 스페이쥔은 장성한 후 족보를 보고 서시와의 인연을 알고 나서 자부심과 함께 호기심을 느꼈다고 털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