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동만기업 상담회 개최”에 대한 0개의 댓글

  1.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처럼… 우리에겐 세월호의 교훈이 있네요. ㅠㅠ
    일부 통학차량들의 과속행위와 차선을 치기지 않고 너무 마구 몰아가는것도 본적이 있던터라 늘 안전에 대한 갈급함이 있습니다. 조금 늦게 가더라도 아이들 태우는 차량만큼은 안전규정속도좀 지켜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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