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6월부터 비닐봉투 유료… 0.1-0.4元 예상”에 대한 0개의 댓글

  1. 교민들의 반응을 잘 반영하여 영사관의 잘못을 질책하면서도 영사관이 힘 빠지지 않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정책을 펴주되 문제를 잘 개선하여 좀 더 세련된 진행을 하기 바란다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읽으면서 나름 기사 참 잘썼다고 생각하고 있다가 윗 분의 댓글을 읽으니 어리둥절해지네요.

    교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번 행사의 진행이 잘못되어 영사관이 비난을 받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하지만 이런 경험 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복지부동하는 영사관이 되는 것 역시 바라지 않습니다.

    잘못한 것을 잘못했다 비난하고 잘 개선해서 앞으로 잘 하기를 바란다는 이 기사의 어디가 문제일까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