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회 상해한국상회, 비자사기 주의 당부 상하이저널관리자 2008년 05월 26일 1 min read 최근 중국에서 체류비자를 받기 어려운 점을 이용하여 비자사기가 늘고 있다. 발급하여 주겠다면서 돈을을 받은 다음에 잠적하는 일이 발생했다. 상해한국상회는 “비자를 발급해주겠다며 돈을 미리 받은 다음 잠적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며 “최근 상하이에 있는 아중 비자(대표 박모)씨로부터 이우에 교민들 약 80여명이 피해를 입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See author's posts Tags: 다음 비자사기 상해한국상회 잠적하 최근 Continue Reading Previous: 上海여름 작년보다 더워!Next: 아카데미학원, 무료 도서관 개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1 min read 메인화면중앙 “객실 직접 검사하세요”…中 호텔 체인, 몰카 탐지기 무료 제공 화제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1 min read 중국사회 “항생제 기준치 37배 초과”… 중국 솽후이 계열 돼지고기 회수 조치 이종실 기자 2026년 05월 26일 1 min read 중국사회 생존 확인 앱 ‘죽었니’, 새 이름 ‘계세요’로 재등장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