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시 지하철이 처음으로 다른 도시와 연결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5일 타이창(太仓)시에서 개최된 ‘2008상하이 지하철 포럼’에 따르면, 상하이시는 지하철 11호선을 타이창시까지 연장하는 계획을 논의 중이며, 이에 타이창시는 230만㎡에 달하는 부지를 확보했다고 新闻晨报 26일 보도했다. 11호선 연장계획은 지아딩(嘉定) 북역에서 타이창으로 연장되며, 앞으로 건설될 쑤저우 지하철과 환승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상하이시 지하철이 처음으로 다른 도시와 연결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5일 타이창(太仓)시에서 개최된 ‘2008상하이 지하철 포럼’에 따르면, 상하이시는 지하철 11호선을 타이창시까지 연장하는 계획을 논의 중이며, 이에 타이창시는 230만㎡에 달하는 부지를 확보했다고 新闻晨报 26일 보도했다. 11호선 연장계획은 지아딩(嘉定) 북역에서 타이창으로 연장되며, 앞으로 건설될 쑤저우 지하철과 환승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