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렁한 관중석… 그래도 “대~한민국””에 대한 0개의 댓글

  1. 우리 아이들에게 한번도 태극기 교육을 할 기회가 없었는데
    좋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금액 이지만 도움이 돼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의미있는 일들을 상하이저널이 많이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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