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항상 손닿는 곳에, 안 읽는 건 엄마와 함께-유아용 전집 선택•활용법”에 대한 0개의 댓글

  1. 이런 C B 랄 놈들ᆢ내 오래까지 봐왔지만 자기이익에 명함이용ᆞ누가 뭐 알아주기라도 하는양ᆢ
    위에 글 쓰신분들 어느 한분이라도 진정한 칭찬 한마디 없이 그들의 속마음을 너무나도 잘 꽤뚫고 있어서 보는이로 하여금 이 여름날 오늘 내린 비처럼 시원합니다
    지금 위에 언급된 무슨 쿄수니ᆢ부ᆢ뭐니 하는 친구들 얼굴도 알지만 저 사람을 다시 통과시켜 주었다는것은 두말 할 필요없이 한 통속이 아니런가? 뭐? 나는반대 했는데 쪽수가 모자라서 재 신임됬다는 변명하려고 하냐?
    이런 도그들ᆢ정말로 정신 똑바로 든놈 한놈만 있었으면
    절대로 통과 못한다 ᆢ 이완용을 욕할게 아니라ᆢ
    이런ᆢ
    국개위원들 욕할게 아니다
    걱정원욕할게아니다
    개검
    견찰
    이분들은 훌륭하다 최소한 위에 언급한 작자들보다는
    캬악 퇘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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