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위협받는 한국 유학생들””에 대한 0개의 댓글

  1. 상황이 이지경인데 회장직을 유지하는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다음 회장 누가 하려고 할까요? 아마도 정회장 측근이 하겠다고 나서겠고 또 지원하겠죠.
    고문단까지 편들어준 지금 결국 이 상황은 묻히는 예정된 수순…

    대중은 강아지 도야지라는 말 인정하나요? 상해 교민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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