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중국사회 上海 휴대폰 케이스 교통카드 첫 선 이종실 기자 2014년 01월 08일 1 min read 2014년 ‘휴대폰 케이스 교통카드’가 상하이에서 7일 첫 선을 보였다. 휴대폰 케이스 교통카드는 휴대폰 SIM 카드를 교체하거나 충전할 필요 없이, 휴대폰 뒷면에 장착해 사용하면 된다. 애플, 삼성 등 6종의 휴대폰 모델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가격은 개당 120위안이다. 깔끔한 디자인과 편의성으로 고객들의 문의와 구매가 이어지고 있다. ▷이종실 기자 About The Author 이종실 기자 See author's posts Tags: 교통카드 보였다 상하이에 케이스 휴대폰 Continue Reading Previous: 上海 소비자만족도 상승, 의료·식품 만족도는 저조Next: 홍익 고등학교 동문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1 min read 메인화면중앙 “객실 직접 검사하세요”…中 호텔 체인, 몰카 탐지기 무료 제공 화제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1 min read 중국사회 “항생제 기준치 37배 초과”… 중국 솽후이 계열 돼지고기 회수 조치 이종실 기자 2026년 05월 26일 1 min read 중국사회 생존 확인 앱 ‘죽었니’, 새 이름 ‘계세요’로 재등장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