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회 무더기로 걸린 불법주차 경찰차량 이종실 기자 2015년 03월 31일 1 분 읽기 0 난징(南京)시 시아관(下关)취 바이윈팅루(白云亭路) 도로에서 무더기로 불법주차 스티커를 붙인 경찰차량 사진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이곳에 불법으로 주차한 일반차량 뿐 아니라, 도로변에 주차해 둔 경찰차량 창문에도 불법주차 스티커가 붙어 있다고 해외망(海外网)은 31일 보도했다. 스티커에는 ‘난징시 공안국 교통관리국 제6대부’라는 직인이 찍혀 있다. ▷신하영 기자 About The Author 이종실 기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걸린 경찰차량 무더기 불법주차 스티커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외자기업, 외화자본금으로 부동산 임대했다 벌금폭탄다음: 中 자선단체 투명도 ‘100점 만점에 35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메인화면중앙 “객실 직접 검사하세요”…中 호텔 체인, 몰카 탐지기 무료 제공 화제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 중국사회 “항생제 기준치 37배 초과”… 중국 솽후이 계열 돼지고기 회수 조치 이종실 기자 2026년 05월 26일 0 중국사회 생존 확인 앱 ‘죽었니’, 새 이름 ‘계세요’로 재등장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6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