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회 산둥 시노펙공장 폭발사고 상하이저널관리자 2015년 07월 16일 0 산둥(山东)의 한 시노펙공장에서 기름탱크가 새면서 화재가 발생했다. 텅쉰뉴스 보도에 따르면, 16일 오전 7시38분경, 1년반전에 가동을 멈춘 시노펙의 한 공장에서 기름탱크 누유로 화재가 발생했으며 연쇄 폭발이 일어났다. 다행히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부상자 3명은 치료를 받고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소방차 23대와 구조대원 138명이 투입돼 화재 진압 중이다. 이소현 기자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기름탱크 산둥 시노펙공장 폭발사고 화재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거대한 폭풍우 ‘태풍(TYPHOON)’은 무엇인가다음: 상하이주민 가처분소득 2만5279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메인화면중앙 “객실 직접 검사하세요”…中 호텔 체인, 몰카 탐지기 무료 제공 화제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 중국사회 “항생제 기준치 37배 초과”… 중국 솽후이 계열 돼지고기 회수 조치 이종실 기자 2026년 05월 26일 0 중국사회 생존 확인 앱 ‘죽었니’, 새 이름 ‘계세요’로 재등장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6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