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싸로 떠나는 기차에 모두 승차해주십시오”
세계 최대고원지대인 중국 서부 칭하이(靑海)와 시짱(西藏)자치구(티베트)로 떠나는 첫 호화열차가 올해 7월에 베이징을 출발한다고 신화통신이 1일 보도했다.
티베트의 라싸까지 소요시간은 48시간.
열차는 유리지붕을 한 전망 차량과 호텔 수준의 객실, 여행자들의 고원지대 적응을 도울 수 있는 ‘산소 바’ 등 여러가지 편의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관리들은 이 열차가 칭하이-티베트를 중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여행지로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눈 덮인 산과 고원의 초지를 거쳐 신비한 불교 성지로 가는 여행갤들은 지금까지 짐을 들고 오랜 시간 걸어야하는 고단함을 감수해야 했으나 앞으로는 오히려 온갖 사치를 누리게 될 것이라고 관리들은 밝혔다.
기차건설 프로젝트의 책임자인 황디푸는 관리들이 여행자를 유혹하기 위해 모든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베이징과 중국 서부를 잇는 이 기차는 티베트와 관련 지역에 달러박스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티베트는 현재 칭하이성, 쓰촨(四川)성, 윈난(雲南)성 등 주변지역과 함께 여행객유치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개발업자들은 향후 10년간 이 루트에 500억위안(62억5천만달러)를 투입할 계획이다.

글쎄요… 네이버에서 자료를 찾으면 중구난방으로 어떤분은 상해요리를, 어떤분은 산동요리를, 북경요리를 포함하지만, 중국 baidu에서 中国四大菜 혹은 中国四大菜系만 써도 엄청난 양의 쟈료가 나오며, 자료는 대부분이 상해/북경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大众点评网을 아실정도면 중국어도 잘하시리라 봅니다.
상해에 관해 소개를 할 정도면 자료를 찾아봤을거라 생각합니다, 선생님께 보여주는게 아닌 많은 사람들이 읽는 글이라면, 쓰시기 전에 역사만이 아닌 실제 요리를 한번 확인해보고 쓰는게 예의가 아닐지요?
그리고 실제로 상해 현지인들에게 물어보세요(전 회사 직원11명에게 물어봤습니다), 상해 사람들도 상해의 特色菜가 뭔지 잘 모르더군요 (1명이 상해요리에 대해 말하고), 10명의 직원이 그냥 강소/절강/안휘 사람들이 섞여 살면서 만들어진 요리지만, 좀 다른 맛이라고 했을뿐입니다.
위에 소개해주신 요리도 상해요리로 보기 어렵습니다…
저도 맛집 소개 좋아하고, 기사에 나온데는 가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글을 쓰시기 전에 앞으로는 중국 직원/친구들과 확인해보시는게 어떨지요?
한국에서 1근이 600그램이였다고, 중국현지에서 확인도 안해보고 600그램이야 한다면… 이거는 아니잖습니까?
너무 비판적이였다면 죄송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