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삼림>– 예사롭지 않은 만남”에 대한 0개의 댓글

  1. 가해자의 사진이 여기저기 도배되어 있던데.. 선택의 기로에서 순간의 잘못으로 가지 말아야 할 길을 가게 되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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