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대구-상하이 국제 예술 교류전”에 대한 0개의 댓글

  1. 헤이처의 유혹을 곳곳에서 받게되는 거 같아요. 택시잡으려고 서있으면 언제나 헤이처가 먼저 나타나곤 하는데….내가 그 사람 뭘믿고 타야하는건지… 택시가 정말 안 잡힐때는 타고싶은마음도 드는데…. 그런때를 대비해 택시앱을 이용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다들 조심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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