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포토 갤러리]바다를 걷는 말(馬) 상하이저널관리자 2008년 10월 14일 1 min read 펑시엔에 갯벌을 보러 갔다가 밀물시간이라 갯벌에 들어가지 못하고 넘실대는 바닷물만 하염없이 바라보다 바다를 질주하는 말들을 보았다. 주인을 따라 바닷길을 걷고 있는 말들을 바라보노라니 문득 만주벌판을 달리던 말들이 생각났다. ▷장서영(jsyjsy0@hanmail.net)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See author's posts Tags: 갤러리 갯벌 말들 바다 포토 Continue Reading Previous: 苏州 생명과학 새 역사 쓴다Next: 고층 아파트 22층까지 “[포토 갤러리]바다를 걷는 말(馬)”에 대한 0개의 댓글 참 서로 물고 뜯고 싸우는 거 보니 까 재밌네요 또 선거철 이 왔나 봐요 여러분 이번 에 싸워서 누가 이기는지 우리 돈걸고 내기 하죠 응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1 min read 고등부 “공간 자체가 작품” 판롱톈디 YUZ 미술관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3일 1 min read 공연/전시 한국문화원,“뮤지컬 씬: 상상에서 무대로” K-뮤지컬 축제 개최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5일 1 min read 공연/전시 음악으로 잇는 한중 교류의 무대… ‘중한 피아노 교류 음악회’ 상하이 개최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4일
참 서로 물고 뜯고 싸우는 거 보니 까 재밌네요 또 선거철 이 왔나 봐요 여러분 이번 에 싸워서 누가 이기는지 우리 돈걸고 내기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