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혼성 프렌치팝 듀오 몬디알리토
일본에서 건너온 모던프렌치팝 듀오 몬디알리토(Mondialito). 한국의 여러 CF에 사용되면서 인지도를 얻었던 몬디알리토가 부드러운 어쿠스틱 팝으로 상하이를 찾는다. 한국에서는 스완 다이브(Swan Dive)와 함께했던 공연이라던가 2006년의 단독 공연, 그리고 TV CF로 잘 알려져 있는 몬디알리토는 선남선녀라는 이미지에 걸맞게 국내에서도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몬디알리토의 앨범은 프랑스는 물론 한국에서도 너무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롤랑 바르트의 베스트셀러의 제목을 그대로 사용했다.
현대 프랑스 문학계의 가장 대표적 문학비평가이자 기호학자인 롤랑 바르트는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서브 텍스트로 구축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그 주변의 욕망, 그리고 미세한 떨림과 육체의 만남을, 사랑의 언어와 명상으로 본 작 사랑의 단상에 담아냈다. 한없이 순수하고 약간은 추상적인 듯한 내용의 가사, 사소하고 한가롭지만 따뜻하고 소중한 우리들의 일상을 아름답게 들려준다.
*공연정보
공연: 2008梦的雅朵Mondialito 上海演唱会
일시: 12월 21일 20:00
장소: 芷江梦工场(余姚路34号3楼同乐坊内15号楼)
입장료: 145元
문의: 6217-2426

재단에서 아기호랑이를 키운격이네요.
지금의 행정실장을 2013년에 당시 재단이사회 에서
학교행정 경험도 전혀 없는자인데도 불구하고 공개채용 공고도 없이 슬그머니 실장 자리에 앉치더니…이 꼴이 발생되었네요…다음 실장은 반드시 교육부 채용공고를 통해 한국에서 교육행정 경험이 풍부한 현직 공무원을 초빙할것을 건의 드립니다 그래야만 공무원 신분이기에 책임성. 전문성이 확보되어 학교발전에 기여할수 있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