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新天地, ‘인간만상’으로 표현된 上海 이종실 기자 2014년 05월 20일 1 분 읽기 0 최근 상하이 신톈띠(新天地)의 오래된 석고문(石库门)에는 각양각색의 표정을 지은 인물사진 백 여장이 붙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신민완보(新民晚报)는 15일 보도했다. 이 사진들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창작 예술가 JR이 ‘인간만상(万像人间)’을 주제로 흑백인물 사진 촬영방식을 통해 ‘상하이 표정’을 수집해 도시의 인문 풍물을 표현한 창작예술이다. 사진은 5월12일~29일까지 전시 예정이다. ▷이종실 기자 About The Author 이종실 기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사진 상하 인간만상 표정 표현된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버려진 나무를 되살리는 연금술사다음: 칠순노인, 지하철에서 평행봉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고등부 “공간 자체가 작품” 판롱톈디 YUZ 미술관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3일 0 공연/전시 한국문화원,“뮤지컬 씬: 상상에서 무대로” K-뮤지컬 축제 개최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5일 0 공연/전시 음악으로 잇는 한중 교류의 무대… ‘중한 피아노 교류 음악회’ 상하이 개최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4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