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100m를 겨냥하자 상하이저널관리자 2008년 04월 01일 1 min read 연습장에서 숏 게임 후 풀 스윙을 하기 전 모든 아이언을 가지고 100m를 타깃으로 연습해보자. 거리를 클럽이 아닌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특히 롱 아이언을 연습할 때에는 작은 백 스윙으로도 효과적인 임팩트가 이루어질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길 것이다. 러프에서 레이아웃 할 때에도 이 연습방법은 대단히 효과적이다. 아울러 편안한 바디턴과 자연스런 릴리스를 익히기엔 최고의 방법이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See author's posts Tags: 겨냥하자 때에 방법이다 아이언 연습장에 Continue Reading Previous: 中 천연식물추출물 신(新) 유망산업으로 뜬다Next: 한국프로골프 코리안투어(KEB) -배상문 우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1 min read 고등부 “아시아 45개국, 해변에서 승부를 가른다” 아시안 비치게임 ‘싼야’서 개최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5일 1 min read 연예/스포츠 승리, 중국 클럽 행사 참석으로 논란 일으켜 이민정 기자 2025년 03월 19일 1 min read 연예/스포츠 中 언론 “김수현, 미성년자 교제 의혹으로 韓서 보이콧”…중국 누리꾼 비난 폭주 이민희 기자 2025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