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만평] 劫贫济富 (빈익빈 부익부)](https://shanghaibang.com/wp-content/uploads/2025/07/20250723132202_7370.jpg)
최근 미국 정부 산하 효율성 부서를 막 그만둔 일론 머스크가 트럼프 대통령의 ‘위대한 법안’을 강하게 비판함. 외신에 따르면, 해당 법안은 저소득층의 식품 지원과 의료 지원금 규모를 대폭 축소하는 대신, 고소득층에는 대규모 감세 혜택을 주는 내용이 핵심인 것으로 전해짐. 일론 머스크는 이를 두고 “가난한 사람 몫을 뺏어 부자들을 챙기는 짓”, “역겹다”며 공개적으로 불쾌감을 드러냈고, ‘劫贫济富(빈익빈 부익부)’라는 표현이 회자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음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37호(2025.6.12.)]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