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만평] 走为上计 (도망치는 게 상책이다)](https://shanghaibang.com/wp-content/uploads/2025/07/20250723153707_2509.jpg)
17일 끝난 G7 정상 회의.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공동 성명을 발표하지 않았고, 우크라이나 문제에 대해서도 공동 입장이 발표되지 않았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정상회담 도중 일찍 자리를 뜸.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회의 후, G7 정상들 사이에 많은 사안에서 “의견 불일치가 있었다”라고 인정함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39호(2025.6.26.)]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