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22일(수), 2017 장쑤-충청북도 무역사절단 1:1 상담회 개최 –
– 참신한 한국 소비재에 대한 중국 바이어 관심 여전 –
– 기존 경쟁제품과 차별화된 가치 제공하면서도 가격경쟁력 있어야 –
자료원: KOTRA 난징무역관
□ 2017 장쑤 – 충북 무역사절단 1:1 상담회 개요
ㅇ KOTRA 난징 무역관은 2017년 3월 22일(수) 2017 장쑤 – 충북 무역사절단 행사를 개최했으며 국내 소비재 기업 10개사가 참가했음.


자료원: KOTRA 난징 무역관
□ 참가 기업 품목별 시장동향



자료원: KOTRA 난징무역관, 청두무역관, 창사무역관
□ 바이어 반응 인터뷰
ㅇ 식품, 주방 도구, 위생용품 등 인체에 직접 접촉하는 제품의 경우 인체 유해성 여부에 대한 바이어의 관심이 높았음.
– 식품에 관해 원산지, 재료원, 생산방법 등 건강과 직접 관련된 부분의 질문이 많았음.
– 구강청결제, 비누 역시 신체에 직접 접촉하는 제품인 만큼 인체 유해성에 관한 질문이 많았음.
– 주방기구, 전자레인지, 물병 등 음식을 조리하는 과정에서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우려와 어떻게 무해성을 증명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이 많았음.
ㅇ 아울러 중국 소비재 시장은 이미 세계 각국의 유사제품들이 다수 진출해 포화상태인 만큼 가성비가 높고 차별화된 가치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음.
– 양국의 문화 차이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마케팅을 실시해야만 중국 소비재 시장에서 승산이 있다는 반응


□ 전망 및 시사점
ㅇ 장쑤성 바이어들은 중국 소비자들의 건강관리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라면 향후 성장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의견을 밝힌바, 제품 개발, 마케팅 전략 수립 시 적극적으로 반영할 필요가 있음
– 한국 기업-바이어 상담 시 건강과 관련된 제품의 효능이나 특이점에 대한 질문이 많았고,현재 중국 내 널리 알려지지 않은 제품일수록 큰 관심을 끌었음.
ㅇ 장쑤성 바이어들의 소비재 선택 기준은 품질과 가성비로 귀결될 정도로 품질과 가성비가 중요한바, 경쟁 제품과의 차별화된 가치를 창출할 수 있으면서도 가격적으로 경쟁력 있는 제품 개발에 힘써야 할 것임.
ㅇ 또한 단기적인 성과 창출에 급급하기 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중국 측 파트너와의 신뢰관계 구축을 통해 성과를 도모하는 자세가 중요함.
ㅇ 중국 정부의 소비재 품질관리 강화 추세로 인해 통관이 점차 까다로워짐에 따라 그에 대한 사전적인 대비책이 필요함.
자료원: KOTRA 난징 무역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