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의 소중함, 우리가 알려요
10월 9일, 566돌 한글날을 맞이하여 상해한국학교에서 한글날 말하기 대회가 개최됐다. 중등 6팀, 고등 5팀이 참가해 한글의 중요성과 독창성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했다. 경연 중간마다 진행된 한글에 관한 퀴즈는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끌며 많은 참가를 이끌었다.
한글날 축하 공연으로는 상해한국학교에 근무하는 원어민교사들은 한국어로 시 낭송을 해, 학생들의 환호를 받았으며 공상외국어학교 한국어과 학생들이 춤과, 노래 공연을 하여 굉장한 호응을 얻었다. 한글날을 맞이하여,
▷고등부 학생기자 최예은(상해한국학교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