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는 상해화동지역 한국기업인과 교민이 함께 모여 화합과 도약을 다짐하는 송년회를 개최했다. 지난 16일 6시 30분 워너인국제회의중심(华纳风格大酒店)에서 개최된 ‘2011년 송년의 밤’은 박현순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회장, 안총기 총영사, 이평세 고문을 비롯 500여명의 교민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한 해를 되돌아 보고 새로운 해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해한국상회 박현순 회장은 “우리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국민이다....
[일:] 2011년 12월 19일
불의의 사고 당한 학생의 빠른 쾌유 기원 지난 15일 상해한국학교에 기금을 전달하는 사람들이 발길이 이어졌다. 먼저 성균관대학교 상해동문회(회장 박대천)에서 4만위안을 장학금으로 기부했다. 성균관대학교 동문회에서는 “이번 장학금은 최근 불의의 사고로 뇌수술을 한 상해한국학교 초등 3학년 학생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한국학교의 발전을 위해 건전한 기부 문화가 계속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