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加”倍奉还 세계경제포럼 연설 이후 캐나다 총리 마크 카니(Mark Carney)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중 설전’이 갈수록 거칠어지고 있음. 트럼프는 최근 “캐나다가 중국과 무역협정을 맺으면, 미국은 캐나다산 모든 수입품에 100% 관세를 매기겠다”라고 으름장을 놓으며 압박 수위를 끌어올림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68호(2026.2.5.)]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중국은 지금
“处决式”执法 최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 단속 도중, ICU 간호사 알렉스 프레티(Alex Pretti)가 현장을 촬영하려다 연방 요원들의 총격으로 숨지면서 미국 사회가 크게 들끓고 있음.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등 연방 이민 단속 기관을 향해 미네소타 정치권은 “처형식 총격”이라는 비판을 쏟아냈고, 팀 월즈(Tim Walz) 미네소타 주지사는 연방 요원들을 ‘게슈타포’에 빗대며 강하게 반발함 출처:...
揭穿“SIM卡炼金”谎言 “SIM 카드에서 금 191g을 추출했다”라는 이야기가 화제가 됐지만, 일반 SIM 카드의 금 함량은 극히 적어 191g의 금을 얻으려면 사실상 수십만 장의 카드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애초에 성립하기 어려움. 게다가 금속 추출은 전문 장비와 적법한 절차가 필요한 영역이라, 개인이 따라 하면 손해가 크고 불법의 소지도 있음. 사진·영상으로 그럴듯하게 포장된 ‘대박...
莫为“百强”买虚名 최근 랴오닝성 하이청시(海城市, 현급시)가 재정 498만 위안을 들여 평가 지표를 유리하게 조정하고, 전국 현(县) 순위 118위에서 ‘TOP 100’에 들어간 것처럼 위조했다는 뉴스가 나옴. 본래 현(县) 순위 같은 타이틀은 지역 발전의 성과를 보여주는 지표였는데, 어느새 돈으로 살 수 있게 변질됨. 민생과 산업에 써야 할 예산이 ‘순위 세탁’에 쓰이고, 실적...
“兜售”和平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만든다는 가자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가 최근 약 60개 국가와 국제기구에 가입 초청장을 보냈다고 함. 위원 임기는 3년이지만 10억 달러를 내면 영구 회원이 될 수 있어, 평화를 말하면서도 ‘자리값’부터 매기는 장사처럼 비친다는 비판이 나옴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67호(2026.1.29.)]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放我手里才安全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만든다는 가자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가 최근 약 60개 국가와 국제기구에 가입 초청장을 보냈다고 함. 위원 임기는 3년이지만 10억 달러를 내면 영구 회원이 될 수 있어, 평화를 말하면서도 ‘자리값’부터 매기는 장사처럼 비친다는 비판이 나옴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67호(2026.1.29.)]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AI魔改乱象,治标更要治本 플랫폼에 ‘진시황이 로봇 전차를 모는’ 식의 AI 합성·왜곡 영상이 범람하면서 사람들의 반감이 커지고 있음. 진입장벽은 낮고 수익화는 빠르다 보니, 몇 분 만에 영상을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저작권과 창작 윤리가 쉽게 무시된다는 지적도 나옴. 결국 플랫폼은 추천·검수 체계를 정비하고 ‘기술로 기술을 막는’ 대응을 강화해야 하며, 규제는 2차 창작의 허용 범위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미국이 그린란드를 가져야 한다. 거래가 성사돼야 한다”라는 취지의 주장을 다시 꺼내 들었음. 주권과 영토 문제를 ‘거래’의 대상으로 삼겠다는 발상은 타국의 문을 억지로 열려는 ‘강제 개문’에 가깝다는 비판이 나옴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66호(2026.1.22.)]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트럼프 대통령이 대외 개입을 거침없이 거론하며 콜롬비아 대통령에게는 공개적으로 경고하고, 쿠바를 두고는 “무너질 나라” 취지로 깎아내리는 등 주변국을 압박하는 발언을 이어가고 있음. 또한, 베네수엘라의 새 지도부에 ‘불응 시 대가’를 언급하며 사실상 협박했고, “그린란드는 미국에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라는 주장까지 반복하면서, 미국의 다음 ‘손’이 어디로 뻗을지 국제사회의 경계심이 커지고 있음 출처: KITA...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뉴욕타임스 인터뷰에서 “내 권력을 제한하는 건 내 도덕 기준과 의지뿐”이라며 국제법을 사실상 불필요한 것으로 치부해 논란을 키움. 이는 ‘미국 우선주의’라는 명분 아래 국제 규칙을 자의적으로 재단하고 유엔 헌장 원칙을 무력화하는 태도로 읽힐 수 있어, 미국을 국제사회에서 더 고립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됨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