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위한 경제” 상하이저널 3기 비즈니스 아카데미 개최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 한국 주식과 부동산 시장의 미래를 진단하고 교민들의 현명한 투자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본지는 지난 5월 8일(금) 오후 4시, 상하이 노블호텔 2층에서 교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기 비즈니스 아카데미’ 초청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모두를...
교민사회
교민 각 단체 대표와 간담회 진행 재외국민 초등 무상 교육 등 건의 사항 전달 [사진= 최혁진 김기표 김용민 서영교 전현희 장경태 박은정 의원(사진 왼쪽부터) 등 국회 법사위 7명 상하이 방문] 지난 11일, 대한민국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서영교 위원장을 비롯한 김용민 간사, 김기표, 박은정, 장경태, 전현희, 최혁진 위원 7명의 위원들이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를 방문했다. 이날...
AI 시대, 왜 다시 중국인가 [사진= 지난달 29일, 알리바바 본사를 방문한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 중·미 패권 경쟁과 AI 기술 전쟁이 세계 질서를 뒤흔드는 가운데, 중국을 바라보는 한국 사회의 시선이 예전과는 확연히 달라졌다. 최근 상하이를 방문하는 기업 기관 단체들이 부쩍 늘어난 것도 이 변화를 보여준다. 한때 저렴한 노동력의 ‘세계 공장’으로만...
특산물·관광·문화 잇는 효도 산업 본격화 지난 1일 연변 효도 선물 전문점이 훈춘 동북아 국제상품성 2층에서 정식 오픈했다. ‘백선효위선 효위덕지본’을 핵심 경영이념으로 삼아, 연변 효도 문화와 특색 산업의 융합 발전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전문점은 연변조선족자치주 효도협회가 주도하여 설립한 매장으로, 효도 문화에 집중하고 특색 선물 시장을 심층적으로 개발한다. ...
장학기금 12만元 모금, 4년간 화동지역 학생 226명 지원 지난 12일 상하이 실포트 골프장에서 열린 만원장학회 골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에는 만원클럽 회원과 일반 참가자, 기업인 등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장학금 약 12만 위안이 모금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 이번 골프대회는 2026년 만원장학회의 첫 공식 행사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사)매헌윤봉길의사기념사업회 상하이지부가 주관한 ‘매헌윤봉길의사 한글백일장’ 수상 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백일장은 중국 거주 초·중·고 학생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윤봉길 의사의 독립정신과 한글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백일장은 ▲매헌정신을 본받아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 ▲내가 윤봉길 의사라면 어떤 독립운동을 했을까 ▲홍명보를 읽고 감상문 쓰기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보훈부, 5~11월 ‘국외 보훈벨트’ 운영 스탬프 찍고 역사 배우는 ‘살아있는 교육’ HERO역사연구회 현장 해설, 임정·매헌·만국공묘 차량·입장료 132元 [사진= 노재현 중국대사, 이종찬 광복회장 보훈벨트 스탬프 투어 참가] 국가보훈부가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를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인 ‘국외 보훈벨트 스탬프 투어’를 상하이에서 처음으로 운영한다. 이번 투어는 5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과...
2026 자산시장 전망과 투자 전략 집중 조명 시사·경제 분야에서 주목받는 인기 유튜버이자 경제평론가 박시동, 부동산·경제 전문가이자 명지대 겸임교수 이광수가 상하이에서 특강에 나선다. 본지는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 투자 전략을 모색하는 교민들을 위해 ‘제3기 비즈니스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모두를 위한 경제: 한국 주식·부동산 시장의 변화’를 주제로, 5월...
이종찬 광복회장 “역사는 권력이 아닌 정의의 편”… 임시정부 정통성 재확인 [사진= 기념사를 하고 있는 이종찬 광복회 회장]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이 지난 11일 상하이 신천지 랭함호텔에서 열렸다. 올해 기념식은 마당루 보경리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설립 100주년을 함께 기념하며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인수, 김복형, 소경화, 안치삼, 오영선,...
100만달러 이상 국내 투자한 기업 임직원 비자 유효기간도 10년으로 확대 한국 정부가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비자 발급 요건을 완화했다. 주중 한국대사관은 중국인 대상으로 복수비자 발급 기준을 완화하고 유효기간을 확대하는 조치를 3월 30일부터 시행했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이번 조치에 따라 과거 한국을 방문한 경험이 있는 중국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