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6월 12일까지 상하이 출신 작가 刘任과 张如怡의 설치 미술작품 전시     [사진= 판롱톈디에 위치한 위더야오(余德耀) 미술관] 칭푸 판롱톈디에 위치한 상하이에 있는 위더야오(余德耀 YUZ) 미술관은 현대미술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비영리 미술관이다. 인도네시아 화교 출신 기업가이자 컬렉터인 위야오더가 설립했는데, 그의 철학은 간단하다. “수집하되 숨기지 않는다.” 좋은 작품을 모아두기만 할 게 아니라, 더 많은...
5.15.~6.6. 주상하이한국문화원서 ‘2026 K-뮤지컬 축제’ 개최 한-중 창작 뮤지컬 5편 낭독공연과 의상·소품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상하이한국문화원(원장 이동혁)은 2026년 5월 15일부터 6월 6일까지 약 3주 동안 문화원에서 ‘2026 K-뮤지컬 축제: 뮤지컬 씬, 상상에서 무대로’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개최된 K-뮤지컬 축제가 현지 관객과 문화예술계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숙명여자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피아노교수학과와 화동사범대학교 음악원이 공동으로 마련한 ‘중한 피아노 교류 음악회 및 국제 마스터클래스’가 오는 5월 18일 오후 7시, 화동사범대학교 음악원 음악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중국의 대표 음악 교육기관이 함께하는 국제 문화예술 교류 프로젝트로, 양국의 피아니스트와 음악교육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주와 교육, 학술 교류를 통해 깊이 있는 음악적 소통을...
상하이에서 한국 문구 및 라이프스타일 IP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상하이황푸 공식 웨이보(上海黄浦官方微信)에 따르면, 오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상하이 황푸구 멍쯔루(蒙自路) 일대에서 ‘한국 문구축제 · 상하이 스테이션(韩国文具节·上海站)’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홍후이멍즈위안(宏慧盟智园)과 한국 문화콘텐츠 운영 선도 기업인 ‘아이플레이박스(iplaybox)’가 공동 주최한다. 멍쯔루 207호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단 3일간 운영되는...
상하이 민항구 ‘춘신 아름다운 라이프 즐거운 쇼핑 시즌’ 주요 행사로 꼽히는 ‘2026 홍차오 국제 커피 문화제’가 5월 9일부터 6월 24일까지 개최된다. 7일 신민만보(新民晚报)는 이번 커피 문화제 기간 민항구 홍차오 곳곳에서 29개 특색있는 행사가 진행되며 규모, 콘텐츠, 콜라보레이션 등 모든 면에서 이전 대회보다 전면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올해 문화제는 개최...
제12회 국제 스마트 로봇산업 박람회(SR SHOW)가 오는 5월 6일부터 9일까지 국가회전중심(NECC)에서 열린다. 구 중국 국제 서비스 로봇 핵심 기술 및 응용 전시회를 전신으로 하는 SR SHOW는 현 중국 서비스 로봇 산업에서 가장 권위 있는 전시회로 휴머노이드 로봇, 체화 지능(具身智能, Embodied AI), 공급망 생태계를 주요 테마로 선보인다. 올해 박람회는 6만㎡...
청사 복원과정 조명, K-뮤지컬 갈라 공연·특강 연계 운영    상하이한국문화원(원장 이동혁)은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설립 100주년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맞이해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관장 김희곤)과 함께 이달 9일부터 6월 6일까지 문화원 3층 전시실에서 ‘금란지교, 위대한 동행’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992년 한중 수교 이후 본격적으로 이루어진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설립 100주년 기념 전시 개막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설립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시 ‘금란지교, 위대한 동행’이 9일 상하이한국문화원 3층 전시실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전시는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과 공동으로 마련됐으며, 오는 6월 6일까지 이어진다. 이날 개막식에는 독립운동가 후손을 비롯해 한중 양국 인사...
6월 7일까지 상하이역사박물관서 전시       상하이역사박물관과 서울역사박물관이 공동 주최하는 ‘같음과 다름- 서울 시민 생활전(同与异-首尔市民生活展)’이 3일 상하이역사박물관 동관 1층에서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6월 상하이시와 서울시가 체결한 문화관광 교류 협력 협약의 결실로, 양 도시의 주거 문화를 비교·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전시는 전통 가옥에서 현대 도시 주거 형태로 이어지는 변화...
벚꽃의 개화기는 상하이의 봄날처럼 찰나에 지나간다. 올해도 어김없이 피어나는 연분홍 꽃망울에 상하이의 봄을 맞이하는 설렘은 배가 된다. 지금 놓치면 1년을 다시 기다려야 하는 상하이 벚꽃 명소를 상하이 라이프스타일매거진 상하이와우(ShanghaiWOW)가 소개했다. 엑스포문화공원 世博文化公园 햇살이 따뜻하게 느껴질 때면 엑스포문화공원은 봄꽃을 마중나온 나들이객으로 붐빈다. 세계화예원, 선경원 바깥의 산책로는 활짝 핀 벚꽃의 분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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