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개헌 투표 대비… 4월 27일까지 국외부재자 신고 필수 [사진 출처= 연합뉴스] 정부가 헌법 개정 절차에 본격 돌입하면서, 이번 개헌 국민투표에 재외국민도 처음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해외에 거주하거나 체류 중인 국민들은 반드시 ‘국외부재자 신고’ 또는 ‘재외투표인 등록신청’을 해야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정부는 지난 6일...
재외선거
재외국민 3명 중 2명 이재명에 투표 대구(56%) 경북(57%), 강남3구 등 전국 252곳 모두 이재명 후보 앞서 이재명 66.37%, 김문수 21.38%, 이준석 9.96%, 권영국 1.55% 득표 제21대 대선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9.42%의 최종 득표율로 대통령에 당선됐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는 49.42%,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41.15%를 기록했다. 이 후보는 1,728만...
제21대 대통령선거 상하이 재외국민 투표율이 83.27%로 역대 선거 최고를 기록했다. 상하이재외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0~25일 투표기간 등록된 선거인 8892명 중 7404명이 투표해 최종 투표율은 82.27%로 나타났다. 지난 20대 대선 투표율인 64.45%보다 17.82%p 높았다.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치러진 지난 20대 대통령선거에서는 등록 선거인(국외부재자 신청인) 수는 9746명으로 높았으나 불과 6281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당시 장쑤성...
상하이 8872명 중 3895명 투표 참여 지난 20대 대선 9746명 중 6281명 참여, 투표율 64.5% 5월 20일 제21대 대한민국 대통령을 뽑는 재외 국민 투표가 시작됐다. 첫날 964명, 2일차 974명, 3일차 932명, 4일차 1025명이 투표소를 찾았다. 상하이 재외 투표 신청자 8872명 중 5월 23일 현재 총 3895명이 투표에 참여해 43.9%...
전세계 유권자 25만 8254명, 20대 대선 보다 14% 늘어 아시아 12만 8932명(49.9%), 중국 2만 5154명(9.7%) 제21대 대한민국 대통령을 뽑는 재외국민 투표가 오는 20일 시작된다. 전 세계 25만 8254명 유권자들이 182개 재외공관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게 된다. 상하이 화동지역은 8872명이 투표에 참여한다. 이번 재외투표는 20일부터 25일까지이며, 이 기간 매일...
국외부재자 신고 신청률 23.7%, 지난 대선 대비 1000명가량 ↓ 재중국 국외부재자 신고 2만 5045명, 지난 대선보다 5000명 ↓내달 20~25일 재외투표 참여 기대 6월 3일 치러지는 제21대 대통령선거에 상하이 화동지역 교민 8872명이 투표 신청을 마쳤다. 지난 4∼24일 실시한 국외부재자신고 신청 기간 상하이는 추정 유권자 3만 7432명 중 23.7%가 국외부재자(재외선거인) 이번 대통령선거에서 투표를...
제21대 대통령선거 재외투표 5월 20일(화)~25일(일) [사진=지난 2022년 대통령선거 기간 상하이총영사관 투표소]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이 6월 3일로 정해짐에 따라, 국외부재자 신고·신청은 선거일 40일 전인 4월 24일(목)에 마감된다. 투표는 내달 20일부터 25일까지 재외 공관에 설치된 재외투표소에서 실시된다.국외부재자 신고·신청은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접속 후 신고·신청 메뉴로 접속해 주민등록 여부 확인, 이메일 주소 입력, 수신...
4월 24일(목) 제21대 대통령선거 국외부재자 신고가 마감된다. 해외에서 대통령선거 재외투표에 참여하려면 반드시 국외부재자 신고(재외선거인)를 해야 한다. 상하이는 국외부재자 신고 마감을 하루 앞둔 23일 오전 9시, 추정 유권자 37,432명 중 7,473명이 등록 신청을 마쳤다. 유권자 수의 20%도 안된다. 지난 2017년 19대 조기 대선에서는 추정 유권자 38,004명 중 13,314명이 국외부재자 신고를 했고, 2022년...
상하이에서 28년 간 살면서 투표를 대 여섯 번 했다. 처음 몇 년 간은 하고 싶어도 재외국민은 현지에서 투표할 수 없어 마음만 굴뚝 같았다. 모두의 바람과 노력으로 상하이에서도 투표를 할 수 있게 되어 너무나 소중한 나의 한 표를 행사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상하이에서 아이 키우고 살아오면서 한국 정치의 풍경도 먼 발치에서...
국외부재자 신고 D-5, 한인타운에 포스터도 접수처도 없는 선거상하이·화동 추정 유권자 3만 7432명 중 5,559명 신고(4월 18일)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본격화됐다. 정당별 후보 경선이 시작되면서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그러나 상하이 재외선거 분위기는 예년과 사뭇 다르다. 국외부재자신고 마감이 닷새 앞으로 다가왔는데 한인타운에 포스터 한 장 보이지 않는다. 행사장만 가면 만났던 선관위 자원봉사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