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의 변호사가 그의 무죄를 주장하기 위해 중국을 겨냥한 터무니없는 음모론을 제기해 논란이라고 중국 언론이 전했다. 20일 중국 관영언론 환구시보(环球时报)는 영자 신문 코리아타임스의 보도를 인용해, 윤 대통령의 변호사가 중국과 관련된 허위 주장을 퍼뜨리고 있으며, 이에 대해 한국 언론과 여론도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고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변호사는 지난해...
재외선거
중국 언론도 3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영장 집행에 높은 관심을 드러내며 관련 상황을 실시간 보도했다.3일 중앙CCTV신문(央视新闻) 등 중국 주요 매체는 이날 오전 공수처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윤석열 대통령 관저에 진입해 체포영장을 집행하는 현장 상황을 상세히 보도했다.매체는 이에 앞서 지난 12월 31일 서울서부지방법원이 내란, 직권남용 혐의로 윤 대통령에...
재외선거가 시작된 지 12년째다. 총 네 번의 국회의원 선거와 세 번의 대통령 선거를 치렀다. 상하이는 이번 총선에서 역대급 투표율(64%)을 기록하며 재외선거 1번지임을 입증했다. 상하이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투표율이 높은 선거였다. 그럼에도 재외국민 수에 비해 투표자 수는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그러나 유권자인 재외국민들은 투표 무관심과 선거 비용을 논하기...
김양 전 상하이총영사 아들 ‘김용만 후보(경기 하남을)’ 당선백범 김구 선생의 증손자이자 김양 전 상하이총영사의 아들 김용만 씨(37)가 22대 국회에 입성한다.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 이사인 김용만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8호 인재’로 영입, 경기 하남을에 전략 공천돼 4.10 총선에서 51.65%(44,734표)를 득표해 당선됐다. 김용만 후보의 할아버지는 김신 전 공군참모총장이고, 아버지는 김양 전 국가보훈처장이다.김 당선인은 이번...
공관별 투표자 수 도쿄 1위, 상하이 2위재외선거권자 기준 투표율 4.7%, 재외선거 제도 개선 필요 [22대 총선 재외선거 투표자 최다 공관 top 5]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세계 재외선거 투표율은 62.8%로 역대 총선 최고치를 기록했다. 재외유권자 14만7989명 중 총 9만2923명(62.8%)이 재외선거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재외투표는 115개국(178개 재외공관) 220개 투표소에서...
총 4249명 투표, 21대 총선보다 14.4%P 높아전세계 재외투표 투표율 상승… “야권에 유리” 22대 국회의원 재외투표에서 상하이는 4249명이 투표에 참여해 64.1% 투표율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2012년 재외선거가 실시된 이래 총선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으며, 지난 21대 총선보다 14.4%P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3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6일동안 진행된 총선 투표에서 상하이 화동지역은 4249명이 투표소를...
재외투표 첫날 상하이 544명 투표 참여3월 27일 오전 8시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재외투표가 시작됐다. 상하이총영사관재외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상하이 화동지역은 첫날 544명이 투표에 참여해 8.4%의 투표율을 보였다. [사진=첫날 오전 상하이재외투표소를 찾은 유권자들] [사진=오전 8시 첫번째로 투표소 입장] [사진=지역구대표와 비례대표 국회의원 2장의 투표용지에 기표] [사진=상하이재외선거관리위원회]상하이재외투표소는 투표 첫날 8시 전부터 5~6명 유권자들이 도착해 줄을 서서 대기할...
이번 22대 총선에는 상하이가 주목할 만한 후보들이 출마해 눈길을 끈다. 상하이총영사 출신의 구상찬 후보와 박선원 후보가 출마한다. 2013년~2015년 상하이총영사를 역임한 구상찬 후보는 국민의힘 서울 강서갑에서만 다섯 번째 출마다. 더불어민주당 영입인재 4호인 박선원 후보는 인천 부평을에 출마를 선언했다. 또한 상하이를 거쳐간 법조인 출신들의 출마도 주목할만하다. 2008년부터 2015년까지 법무법인 태평양 상하이수석대표를 지낸...
3월 27일~4월 1일 6일간 22대 총선 재외투표 실시제22대 국회의원선거 재외투표가 오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실시된다. 전 세계 178개 재외공관에서 재외유권자 수는 총 14만7989명이 투표에 참여하게 된다. 상하이 화동지역은 재외선거 신고 신청을 마친 6630명이 27일부터 6일간 총영사관 1층에 마련된 투표소로 향한다. 투표기간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투표소에 올 때는...
3일간 1796명 투표, 투표율 27.1% 상하이 투표 열기가 뜨겁다. 지난 27일 오전 8시 22대 국회의원 재외투표가 시작됐다. 상하이재외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상하이 화동지역은 재외선거 신고신청자 6630 명 중 1796명이 투표에 참여해 3일간 누적 투표율은 27.1%로, 역대 총선 중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지난 19, 20대 총선 대비 10%P...
